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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위한 선택

국내 최대 No.1 한양사이버대학교

2021-2학기 (2차) 모집 일정

한양의 사이버 캠퍼스

언제 어디서나 내 손안의 캠퍼스

2021-2학기 (2차) 모집 일정

한양프라이드

국가브랜드 대상, 품질지수 1위

2021-2학기 (2차) 모집 일정

입학전형안내

2학년편입 : 전문대 졸업자, 정규4년제 대학교 1학년 이상 수료자, 학점은행제 35학점 이상 취득자

3학년편입 : 전문대 졸업자, 정규4년제 대학교 2학년 이상 수료자, 학점은행제 70학점 이상 취득자

고등학교 졸업자 및 동등이상의 학력인정자
(본교에 적을 두지 않고, 일부 과목만 수강하는 제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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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학교 2021학년 2학기 신·편입생 마감 결과… 10:1 최고 경쟁률 기록

국내 사이버대학교 중 가장 많은 학생이 재학 중인(1만 7,885명 / 2021년 정보공시 기준)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우승)는 지난 9일(금)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마감했다. -모집결과 총 1,967명 지원···일반전형 1학년 신입생 모집 경쟁률 ‘10:1’ 기록한양사이버대학교는 지난 6월 1일(화)부터 7월 9일(금)까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했다.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도, 지원자의 배움에 대한 높은 관심과 지원이 이번 모집결과에서도 반영됐다. 학년별로는 일반전형 기준 1학년 신입이 10:1의 경쟁률을 보였고, 3학년 편입의 경우 3.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해 1학년 신입의 경쟁률이 약 8.6배 증가했으며, 2학년 편입은 약 2배 증가했다.정원 외 전형의 경우 학사학위소지자가 지원 가능한 학사편입전형에서 6.81:1의 경쟁률로 전년대비 약 2배의 경쟁률 상승을 보였다. 이외에도 사회적 배려층을 위한 교육기회균등전형에서도 전년 대비 약 1.75배의 경쟁률 상승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한양사이버대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활동(On-tact)에 따른 영향과 더불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공부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음이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며 “학과별로는, 일본어학과가 전년 동기대비 57%가 많은 학생들이 지원했다. 한양사이버대 일본어학과는 단순히 일본어만을 가르치는 학과가 아닌 일본의 다양한 문화를 배우며 JPT, JLPT와 같은 자격증 취득과정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하트사진

내 꿈을 이루고 삶의 활력·동력도 되찾았습니다

제2회 평생학습 수기 공모전한양사이버대·조선일보 함께 열어… 대상·금·은·동상 13인 선정국내에서 가장 많은 학생(1만7885명·2021년 정보공시 기준)을 보유한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우승)와 조선일보가 함께 주최한 제2회 평생학습 수기 공모전 ’2021 평생학습 새 삶을 두드리다'에서 수상자들은 이렇게 입을 모았다.평생학습 수기 공모전은 나이와 상관없이 일·학습을 병행하며 자기 계발에 힘쓰는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재교육 및 평생학습에 대한 인식까지 높이고자 기획됐다. 2기 공모에는 5월 10일부터 6월 4일까지 4주간 총 383편이 접수돼, 2019년 1회 공모전(321편)에 비해 참여도가 한층 높아졌다. 이번 공모전은 학위·비학위 과정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분들을 대상으로 했다.학위 과정은 국내 각 사이버대학교 또는 방송통신대학교 등에서 공부하며 삶이 진취적으로 변화된 사례를 모집했다. 비학위 과정은 학점은행제 등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을 받으며 미래에 도전하는 ‘배움의 현장’ 사례를 발굴했다.이번에 접수된 수기에는 일터와 학교를 넘나들며 치열하게 삶을 개척하는 대한민국 평범한 사람들의 땀내 나는 열정이 가득 배어있었다. 수기 내용의 공통점은 평생학습이 내 삶만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 사회에까지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긍정의 힘이 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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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산골마을에서 ‘농활 아닌 도활’ 봉사했어요”

서울 지하철 3호선 은평역에서 내려 2번 출구를 나와 채 400미터가 되지 않는 곳에 녹번산골마을이 나타난다. 마지막 100미터 구간은 가파른 언덕이라 거의 산행이나 마찬가지다. 숨을 고르며 막바지에 오르면 시와 그림이 있는 벽이 등장한다. “여보! 운전수 양반 여기다 내버리고 가면 어떡하오! 녹번리까지만 날 데려다주오….” 1950년 한국전쟁 때 납북되기 직전까지 3년간 이곳에 초당을 짓고 살았던 ‘향수’의 시인 정지용의 작품 ‘녹번리’ 한 구절이다. 지금이야 시멘트 포장이라도 되어있지만 그 옛날 시인이 한 잔 걸치고 돌아오던 밤 고갯길은 더욱 멀고 고달팠을 것이다.서울에서 보기 드문 서민 공동체 지역인 녹번산골마을에 지난 26일 한무리의 대학생들이 ‘농활 아닌 도활’을 위해 모였다. 이들은 한양사이버대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의 봉사동아리인 ‘442모난옥돌’ 회원들이다. 지난해 4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모난돌이 여옥경 교수를 만나 옥돌이 되는 과정”이란 뜻을 담아 결성했다. ‘442모난옥돌’과 이들의 지도교수인 여 교수를 이날 현장에서 만나봤다.학생들은 이날 시민주도 도시녹화사업으로 녹번산골마을 곳곳에 장미, 만수국, 채송화 등 꽃화분 40여개를 배치했다. 가랑비를 맞으며 직접 화분을 옮기던 여 교수는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 학생들은 관련 일을 하는 사람이 많다. 도시계획부터 엔지니어링, 건축사, 설계사, 도시재생, 문화기획 등 다양한 일을 하는 동아리 회원들이 모였고 다양한 정보들이 쏟아졌다. 서울시에서 공모사업을 한다는 정보가 있어 지원서를 쓸 때 내가 지도를 한 인연으로 오늘 현장에도 동참했다”고 소개했다. 녹번산골마을 주민들은 ‘도시녹화사업’을 원했고 마침 동아리에서 올린 제안서가 채택되어 이 산비탈 마을에서 봉사를 해보자고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 마을 대표와 주민들과 동아리 학생들이 몇차례 협의한 끝에 ‘정원을 꾸미자는 사업 주제부터 심을 꽃의 종류 선정까지’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다.이 마을에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과연 ‘도시녹화사업’일까? 마침 학생들의 도시활동 현장에 필요한 것이 없나 살피러 나온 마을 대표 전병도(40)씨에게 물었다. 그는 “사실 더 급한 것은 마을의 공동주차장 설치 같은 사업이지만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정원 꾸미기도 실질적인 효과는 있다. 마을 진입로와 북한산둘레길이 이어져서 등산객들 출입이 잦으니 마을을 화사하게 보이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했다. 마을 입구가 허름하게 보여서인지 지나가는 사람들이 휴지도 버리고 막걸리 빈통도 버려 쓰레기장처럼 되기도 했단다. 그런데 화단을 꾸미고 꽃도 피어나니 “사람 사는 동네구나, 버리면 안되겠구나”라면서 외부인들의 태도도 달라지더라고 했다. 예쁘다면서 사진도 찍어가고 그런단다.‘442모난옥돌’의 도활이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를 들은 전 대표는 “사실 우리 마을은 재개발을 하지 않아 집들이 모두 오래되어 문짝도 덜렁거리고 전깃줄이 삭아서 끊어지는 등 소소하게 손볼 곳들이 많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이 70대 이상 어르신들이라 어쩌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 온 학생들이 건축도시공학과 동아리이니 도움을 줄 수 있겠다”라며 기대했다.그러자 도활에 참가한 김민규 학생은 “7년째 인테리어 사업을 해서 도배, 목공, 페인트, 방수, 타일 등 다 할 수 있다. 우리 동아리 회원들은 각자 전문분야에서 일한다. 저마다 뭘 할 수 있는지 계속 고민하고 살펴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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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코로나 이후 온라인대학, 어디로 갈 것인가

코로나 이후 우리 사회는 다양하게 그리고 급속하게 변화되고 있다. 변화의 선제적 대응이 성공과 도태를 결정한다. 온라인대학도 같은 상황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 사회변화를 교육환경적 측면에서 살펴보고 온라인대학의 미래전략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자 한다.우리 사회는 ‘융합의 직업’ 시대로 이미 진화하고 있다. 예를 들면 전통적 의미의 사회복지사는 최근 돌봄 영역에서 핫이슈로 떠오른 인공지능(AI) 로봇이나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의 융합지식과 기술을 가진 ‘디지털 사회복지사’로 새롭게 등장할 것이다. 직장과 직업의 구분이 없어지고, 미래산업을 겨냥한 자격증이 더 각광받는 사회로 진화된다. 고전적 자격증을 벗어나 첨단형 혹은 융합형 자격증을 가진 인재를 배출하는 커리큘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그리고, 교육 매체가 다양화되고 이를 학습자가 직접 선택하는 시대가 되었다. 학교나 학원에서, 교수자가 정한 내용으로 일방적 제공되던 교육이 유튜브, 오디오북, SNS 등을 통해서 진행되고 있다. 교사나 교수 1인이 다수의 수강생에게 강의하는 전통적 교수 방법이 AI 로봇을 통해 개인 수준 맞춤형 교육으로 수준별로 선택하게 되고, 유튜버가 교수로 등장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학교 개념이 허물어지게 되는 것이다.특히 코로나19로 모든 초중고에서 운영된 온라인수업은 온라인교육에 대한 편견을 사라지게 하였고, 온라인교육 생태계 자체를 변화시켰다. 오프라인 대학교에서 온라인교육이 가능하게 되어, 미네르바스쿨처럼 최고의 국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온라인강의로 비즈니스모델의 학교들이 대거 등장하게 될 것이다. 또한 2모작 인생을 준비하는 사회교육 및 평생교육은 공공온라인학교(무크형)로 거듭나 누구든지 손쉽게 사회변화에 적응하는 공공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실제로, 오프라인대학교에서도 온라인교육이 가능해졌고, 온라인대학교에서도 사이버 혹은 디지털이라는 명칭을 삭제할 수 있게 되었다. 점차 사이버교육은 양극화되고, 사회변화에 적응한 강자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다.이러한 코로나 이후 사회변화와 온라인교육에 대한 다양한 요구에 따라 온라인대학교는 어떠한 적응과 변화가 필요할까?첫째, 온라인대학교 수강생들의 특성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 평생교육적 차원의 학생들은 줄어들고 지방대와 전문대학을 진학하려던 20대 학생들이 지금 온라인대학교로 대거 진입 중이다. 이들에 대한 욕구와 필요를 분석하고, 미래사회를 예측하는 새로운 직업군을 겨냥하여 학과를 개설하며, 이들이 원하는 취업, 창업, 자격증취득에 초점을 둔 교과과정 운영과 교육서비스, 진로서비스 등이 필요할 것이다. 물론 대학교라는 학사학위의 품질을 갖춘 형태 교육과정은 기본이다. 이미 자격증관리센터, 취창업지원센터, 진로동아리지원 등을 통해 그들을 관리 중이다. 하지만 조직의 설치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그 조직 안에서 실제로 학생들의 욕구가 반영되는 서비스와 시스템, 데이터베이스화, 그리고 투자가 구축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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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 문영식 부총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첼린지’ 동참

한양사이버대학교 문영식(사진) 부총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한양사이버대학교 문영식 부총장은 지난 10일 한양사이버대학교 공식 SNS에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표어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며 릴레이 캠페인 동참의 뜻을 밝혔다.이번 챌린지 참여는 홍준 한국대학신문 대표이사 지명으로 진행됐다. 문영식 부총장은 다음 주자로 원격대학협의회 회장이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김중렬 총장을 지명했다.문영식 부총장은 “어린이들이 안전이 최우선이고, 어린이들이 곧 우리나라의 미래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에 대한 안전은 지나치게 신경 써도 모자라지 않는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교통문화가 정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하고자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SNS로 실시한 국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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