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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위한 선택

국내 최대 No.1 한양사이버대학교

2022-1학기 모집 일정 12/1~

한양의 사이버 캠퍼스

언제 어디서나 내 손안의 캠퍼스

2022-1학기 모집 일정 12/1~

한양프라이드

국가브랜드 대상, 품질지수 1위

2022-1학기 모집 일정 12/1~

입학전형안내

2학년편입 : 전문대 졸업자, 정규4년제 대학교 1학년 이상 수료자, 학점은행제 35학점 이상 취득자

3학년편입 : 전문대 졸업자, 정규4년제 대학교 2학년 이상 수료자, 학점은행제 70학점 이상 취득자

고등학교 졸업자 및 동등이상의 학력인정자
(본교에 적을 두지 않고, 일부 과목만 수강하는 제도)

보도자료

부총장님

[발언대] 개인 맞춤형 온라인 교육 활성화해야

[문영식 한양사이버대 부총장]코로나 팬데믹으로 대부분의 대학이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면서 온라인 수업이 교육의 ‘뉴노멀’로 급부상했다. 온라인 수업을 강의를 단순히 녹화·재생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온라인 수업이 가진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을 과소평가하는 것이다. 세계적인 혁신 대학으로 주목받는 ‘미네르바 스쿨’과 무료 온라인 강의 서비스인 ‘칸 아카데미’ 등은 비대면 시대 온라인 강의의 발전 가능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미네르바 스쿨은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를 이끌어내 사회에서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능동적 학습’과 전통적인 수업 방식과 전혀 다른 ‘거꾸로 학습’ 등이 호평을 받고 있다. ‘거꾸로 학습’은 수업에 앞서 학생들은 교수가 제공한 강의 동영상을 미리 학습하고 강의실에서는 토론이나 과제 풀이를 진행하는 수업 방식으로, 세계 여러 대학이 이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칸 아카데미는 퀴즈 풀이 등을 통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세분화해 파악하는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온라인 교육의 가장 큰 장점은 개인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교수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수강생의 접속 시간, 실시간 퀴즈 응답 결과, 질문에 대한 답변 내용 등의 데이터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다. 현재 사이버대학은 수업 중 수시로 수업 내용에 대한 퀴즈를 제공해 학생별 수준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한 개념에 대해서는 수준별 추가 강의나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 사이버대학도 교육 소비자들의 요구를 바탕으로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더 체계적으로 구축해 학생들에게 맞춤복 같은 최적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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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학교, 2020학년도 장학금 총 지급 현황 발표

국내에서 가장 많은 학생이 재학 중인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우승)는 2020학년도 장학금 지급 현황을 발표했다.■전체 학생의 약 79%가 장학금 수혜 … 등록금 전액장학 수혜자 비율은 약 38%한양사이버대학교는 2020학년도에 재학 중인 학생 15,065명 중에서 약 79%에 해당하는 11,833명이 장학금을 수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중, 총 38종에 달하는 교내장학금 수혜자는 8,025명으로 53%를, 교외장학금 수혜자는 8,599명으로 57%를 차지했다. 이중에서도 등록금 전액을 수혜 받은 학생도 전체의 38%인 5,675명에 달했다.■국내사이버대학 중 장학금 지금액 1위…2020학년도 전체 224억 장학금 지급한양사이버대학교의 장학금 지급 규모도 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우선 2020학년도에는 전년대비 27억이 증가한 224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양사이버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움을 도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1등사이버대학으로서 다양한 장학 정책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학생 1인당 연간 등록금 부담액 약 109만원 … 오프라인 대학 등록금의 3분의 1 수준 부담한양사이버대학교는 실제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액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년 기준 학생 1인당 1년에 1백9만 원 수준으로 등록금으로 납부하고 있으며, 학기당 납부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실제로는 학기당 약 55만원 수준으로 4년제 대학교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한양사이버대학교는 8월 13일(금) 오후 9시까지 2021학년도 2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하며, 이후 8월 19일(목) 오후 2시에 합격자 발표를 진행한다. 오는 10월부터 2022학년도 전기 대학원 모집을 시작으로, 12월에는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예정에 있다.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이며, 전화문의는 학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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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학교 2021학년 2학기 신·편입생 마감 결과… 10:1 최고 경쟁률 기록

국내 사이버대학교 중 가장 많은 학생이 재학 중인(1만 7,885명 / 2021년 정보공시 기준)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우승)는 지난 9일(금)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마감했다. -모집결과 총 1,967명 지원···일반전형 1학년 신입생 모집 경쟁률 ‘10:1’ 기록한양사이버대학교는 지난 6월 1일(화)부터 7월 9일(금)까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했다.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도, 지원자의 배움에 대한 높은 관심과 지원이 이번 모집결과에서도 반영됐다. 학년별로는 일반전형 기준 1학년 신입이 10:1의 경쟁률을 보였고, 3학년 편입의 경우 3.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해 1학년 신입의 경쟁률이 약 8.6배 증가했으며, 2학년 편입은 약 2배 증가했다.정원 외 전형의 경우 학사학위소지자가 지원 가능한 학사편입전형에서 6.81:1의 경쟁률로 전년대비 약 2배의 경쟁률 상승을 보였다. 이외에도 사회적 배려층을 위한 교육기회균등전형에서도 전년 대비 약 1.75배의 경쟁률 상승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한양사이버대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활동(On-tact)에 따른 영향과 더불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공부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음이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며 “학과별로는, 일본어학과가 전년 동기대비 57%가 많은 학생들이 지원했다. 한양사이버대 일본어학과는 단순히 일본어만을 가르치는 학과가 아닌 일본의 다양한 문화를 배우며 JPT, JLPT와 같은 자격증 취득과정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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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을 이루고 삶의 활력·동력도 되찾았습니다

제2회 평생학습 수기 공모전한양사이버대·조선일보 함께 열어… 대상·금·은·동상 13인 선정국내에서 가장 많은 학생(1만7885명·2021년 정보공시 기준)을 보유한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우승)와 조선일보가 함께 주최한 제2회 평생학습 수기 공모전 ’2021 평생학습 새 삶을 두드리다'에서 수상자들은 이렇게 입을 모았다.평생학습 수기 공모전은 나이와 상관없이 일·학습을 병행하며 자기 계발에 힘쓰는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재교육 및 평생학습에 대한 인식까지 높이고자 기획됐다. 2기 공모에는 5월 10일부터 6월 4일까지 4주간 총 383편이 접수돼, 2019년 1회 공모전(321편)에 비해 참여도가 한층 높아졌다. 이번 공모전은 학위·비학위 과정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분들을 대상으로 했다.학위 과정은 국내 각 사이버대학교 또는 방송통신대학교 등에서 공부하며 삶이 진취적으로 변화된 사례를 모집했다. 비학위 과정은 학점은행제 등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을 받으며 미래에 도전하는 ‘배움의 현장’ 사례를 발굴했다.이번에 접수된 수기에는 일터와 학교를 넘나들며 치열하게 삶을 개척하는 대한민국 평범한 사람들의 땀내 나는 열정이 가득 배어있었다. 수기 내용의 공통점은 평생학습이 내 삶만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 사회에까지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긍정의 힘이 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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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산골마을에서 ‘농활 아닌 도활’ 봉사했어요”

서울 지하철 3호선 은평역에서 내려 2번 출구를 나와 채 400미터가 되지 않는 곳에 녹번산골마을이 나타난다. 마지막 100미터 구간은 가파른 언덕이라 거의 산행이나 마찬가지다. 숨을 고르며 막바지에 오르면 시와 그림이 있는 벽이 등장한다. “여보! 운전수 양반 여기다 내버리고 가면 어떡하오! 녹번리까지만 날 데려다주오….” 1950년 한국전쟁 때 납북되기 직전까지 3년간 이곳에 초당을 짓고 살았던 ‘향수’의 시인 정지용의 작품 ‘녹번리’ 한 구절이다. 지금이야 시멘트 포장이라도 되어있지만 그 옛날 시인이 한 잔 걸치고 돌아오던 밤 고갯길은 더욱 멀고 고달팠을 것이다.서울에서 보기 드문 서민 공동체 지역인 녹번산골마을에 지난 26일 한무리의 대학생들이 ‘농활 아닌 도활’을 위해 모였다. 이들은 한양사이버대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의 봉사동아리인 ‘442모난옥돌’ 회원들이다. 지난해 4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모난돌이 여옥경 교수를 만나 옥돌이 되는 과정”이란 뜻을 담아 결성했다. ‘442모난옥돌’과 이들의 지도교수인 여 교수를 이날 현장에서 만나봤다.학생들은 이날 시민주도 도시녹화사업으로 녹번산골마을 곳곳에 장미, 만수국, 채송화 등 꽃화분 40여개를 배치했다. 가랑비를 맞으며 직접 화분을 옮기던 여 교수는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 학생들은 관련 일을 하는 사람이 많다. 도시계획부터 엔지니어링, 건축사, 설계사, 도시재생, 문화기획 등 다양한 일을 하는 동아리 회원들이 모였고 다양한 정보들이 쏟아졌다. 서울시에서 공모사업을 한다는 정보가 있어 지원서를 쓸 때 내가 지도를 한 인연으로 오늘 현장에도 동참했다”고 소개했다. 녹번산골마을 주민들은 ‘도시녹화사업’을 원했고 마침 동아리에서 올린 제안서가 채택되어 이 산비탈 마을에서 봉사를 해보자고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 마을 대표와 주민들과 동아리 학생들이 몇차례 협의한 끝에 ‘정원을 꾸미자는 사업 주제부터 심을 꽃의 종류 선정까지’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다.이 마을에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과연 ‘도시녹화사업’일까? 마침 학생들의 도시활동 현장에 필요한 것이 없나 살피러 나온 마을 대표 전병도(40)씨에게 물었다. 그는 “사실 더 급한 것은 마을의 공동주차장 설치 같은 사업이지만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정원 꾸미기도 실질적인 효과는 있다. 마을 진입로와 북한산둘레길이 이어져서 등산객들 출입이 잦으니 마을을 화사하게 보이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했다. 마을 입구가 허름하게 보여서인지 지나가는 사람들이 휴지도 버리고 막걸리 빈통도 버려 쓰레기장처럼 되기도 했단다. 그런데 화단을 꾸미고 꽃도 피어나니 “사람 사는 동네구나, 버리면 안되겠구나”라면서 외부인들의 태도도 달라지더라고 했다. 예쁘다면서 사진도 찍어가고 그런단다.‘442모난옥돌’의 도활이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를 들은 전 대표는 “사실 우리 마을은 재개발을 하지 않아 집들이 모두 오래되어 문짝도 덜렁거리고 전깃줄이 삭아서 끊어지는 등 소소하게 손볼 곳들이 많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이 70대 이상 어르신들이라 어쩌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 온 학생들이 건축도시공학과 동아리이니 도움을 줄 수 있겠다”라며 기대했다.그러자 도활에 참가한 김민규 학생은 “7년째 인테리어 사업을 해서 도배, 목공, 페인트, 방수, 타일 등 다 할 수 있다. 우리 동아리 회원들은 각자 전문분야에서 일한다. 저마다 뭘 할 수 있는지 계속 고민하고 살펴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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